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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구강진료센터 조기 완공으로

장애인들 치과 진료시 불편함 해소 기대

제주대학교병원은 지난 12월 28일 오전 11시 병원 3층 후문

에서 허향진 제주대학교 총장과 제주대학교 학무위원, 병원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래 진료동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은 주승재 병원장의 기념사와 허향진 총장의 축

사, 테이프 커팅식, 시삽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외래 진료동은 2018년 2월 완공 예정으로 총 사업비 113억

5,700만원(국비 27억 1,800만원, 자부담 86억 3,900만원)

을 들여 전체면적 3,866㎡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

립된다.

건물 내에는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일반치과, 교수연구실, 세

미나실, 의국 등이 들어서게 되며, 특히 장애인구강진료센

터는 도내 장애인 공공보건의료와 치과 응급의료 및 전문치

과진료에 대한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승재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병원 규모가 커지면서 외

래 진료 공간과 교수 연구실 부족 등으로 외래 진료동을 증

축하게 됐다”며, “건물 내에 들어서는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조기 완공으로 장애인들의 치과 진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

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외래 진료동

착공식

06

제주대학교병원

www.jejunu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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