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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안전보건센터(센터장 송성욱)는 지난 12월 16

일 병원 국제회의실에서 농업인단체, 농협, 농업인,

보건소, 도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

을 개최했다.

효과적인 손상 예방 교육 개발과 적용(제주대학교병

원 강영준 교수), 코호트 연구 적용과 분석(인하대학

교 황승식 교수), 제주 농업안전보건센터 농작업 손

상 예방 사업 적용(제주대학교병원 송성욱 교수) 등

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송성욱 센터장은 “제주지역은 안전한 농업인 작업 환

경을 조성하기 위한 필요성이 절실하며, 지속적으로

농업인 작업 손상 현장 사례 조사 및 건강영향평가

등을 수행하여 안전한 제주 농업 환경을 구축해 나가

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업안전보건센터 심포지엄

제주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23일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2,792,75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

회(회장 고승화) 이웃사랑성금으로 기탁했다.

한편, 제주대학교병원은 지난해에도 10,084,030원

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희망나눔 성금으로 전달

하는 등 매해 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웃사랑성금 기탁

제주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승재 병원장을 비롯해 최국명 진료처장, 좌승훈 사

무국장 등이 제주장애인요양원을 방문해 주요 생필

품을 전달함으로써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주승재 병원장은 “도내 유일의 국립대병원으로서 공

공의료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자 설 명절을 앞

두고 요양원을 방문하게 됐다”고 전했다

제주장애인요양원 방문

제주대학교병원 지난 2월 22일 오전 미스터피자와

함께 “사랑의 피자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병원에 입원중인 환아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피자만들기 체험행사와 도우쇼 공연, 피자시식 행사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환아 보호자는 “아이가 병원에 입

원해 아프고 지루해했는데 피자만들기 행사를 통해

잠시나마 병상의 고통을 잊어버릴 수 있어 행복했다”

고 행사 체험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미스터피자는 지

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소아병

동을 찾아가 어린이들과 피자교실을 통해 즐거운 시

간이 되도록 병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미스터피자와 ‘사랑의 피자만들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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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

www.jejunu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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