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보건의료사업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취약계층 관절수술 지원사업 통해
퇴행성관절염 수술 시행
전국대회 판소리 일반부 출전 희망!!
“아픈 환자들에게 판소리로
희망
전하고 싶어요”
취약계층 관절수술 지원사업을 통해 퇴행성 관절염으로 불편을 겪었던 한 환자가 새 희망을 품게 됐다.
본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 4개 공공병원(제주대학교병원, 제주의료원, 서귀포의료원, 제주권역재활병원)이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진행 중인 사업이다.
첫 번째 주인공은 문◯◯님(여/만61세).
10여 년 전부터 무릎관절이 안 좋아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병원비 부담과 수술 후 간병을 해줄 환경이 되지 않아 수술을 받지 못했다.
그러던 중 보건소로부터 본 사업에 대해 소개를 받고 지원 신청을 통해 희망의 주인공이 됐다.
문◯◯님은 정형외과 남광우 교수님의 집도하에 지난 1월 18일 우측 퇴행성 관절염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는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예후가 좋다.
또한, 본인의 특기를 살려 전국대회 판소리 일반부 출전은 물론 병원 서암홀에서
아픈 환자들을 위해 음악봉사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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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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